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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03:20

내가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타게 된 이야기.

주말이 끝나버린 월요일새벽에 자다가 깨어 잠은 오지않고 잠시 몇마디 적어봅니다.

사실 저는 스마트폰 입문을 윈도우즈 모바일(WM)탑재 기종인 블랙잭(SCH-M620)으로 했습니다.

그당시 스마트폰으로썬 굉장한 배터리효율을 보여주며 꽤나 신기한 기종이었죠.


그리고 아이팟터치의 존재를 알게 되고, 아이폰이라는 기종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흘러 흘러 몇년이 지나고 국내에 아이폰3G/3GS가 정식 발매하게 됩니다.


그당시만해도 아이폰? 비싸지않나? 호환성도 영 그렇고 내마음엔 안드네....

라는 생각을 갖고 지내게 됩니다.


그 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안드로원을 실사용하게되고 아이팟터치 2.5세대 한대를 중고로 영입하게 됩니다.

사진은 당시 제가 쓰던 아이팟터치 2.5세대.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것도 아마 저맘때 이야기 일겁니다. 제가 안드로원을 쓰고있었고, 블로그를 시작하고 아이팟터치 2.5세대를 영입하게되죠.

그당시 테마질을 하느니, 시디아 앱을 쓰느니 하는 재미로 저는 탈옥을 하고 썼었습니다.

제가 Jailbreaking을 하는 이유는 역시 폐쇄성을 넘어서 사용하고싶었던 경향이 매우 강했었습니다.


실제로 전 그 당시 아이팟터치에 테마를 물려서 썼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테마니 센스 테마니 락스크린테마니 여러가지 해서 썼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원의 잦은 고장으로 환불을 하게 됩니다.

그당시 쿼티폰을 매우 좋아했던 쿼티매니아였던 저로썬 모토쿼티를 그 뒤에 영입해서 쓰게됩니다.


한동안 안드로이드를 써오며 어느시점에서, 저는 아이팟터치를 처분하게 됩니다.

아이팟터치를 처분하고 한동안 여러가지 기종을 사용해왔죠. 모토쿼티를 메인으로 모토로이도 써봤었고요.

여러 기종을 갈아타다가 한순간 hTC 기종인 디자이어HD를 쓰게 됩니다. 2011년 10월 이야기입니다.

그당시 디자이어HD는 안드로이드폰중에선 제가 써본 기종중 가장 충격적인 기종이었습니다.

하드웨어도 그렇지만 SenseUI가 가장 좋았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기종을 다시 갈아타며 괴수급 마개조머신 HD2도 쓰고, 레퍼런스인 넥서스원도 써보게 됩니다.

그리고 연말에 저는 친한 형님으로부터 아이폰3GS를 영입하게 됩니다.

4S로 넘어가셔서 필요없어진 아이폰3GS를 블로그 앱 리뷰도 쓸겸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제가 중고로 영입하게 됩니다.


연초에도 여러기종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갤럭시S 해외판인 i9000도 쓰고, 이 사진을 찍은 디자이어HD역시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3GS를 완전히 메인으로 쓰게 된 시점은 아이패드 구매를 계기로 굳어졌습니다.


그 당시는 아이패드 중고가도 30만원대 이상으로 비싼 올해 2월이었습니다.

저는 금전문제로 아이폰3GS를 제외한 모든 실사용 가능 기종을 처분하게 됩니다. 레어도 높은 i9000도 처분하고 디자이어HD도 처분하게됩니다.


그 때에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매한 앱도 있었고, 또한 앱스토어에서 구매한 앱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앱을 여럿 추가로 구매했고, 자사 기기간의 호환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입니다.


분명 HD버전과 일반버전으로 나눠져있는 경우의 앱도 많았지만, 유니버셜 앱으로 하나만 결제해두고 다른 해상도, 다른 레이아웃의 앱을 쓰는 점 역시 매우 매력있고 편리했었습니다.

 iOS는 오픈소스가 아닌 상용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자사 기기간의 구동은 상당히 보장되어있는 점 역시 매력이었습니다.

출시한지 2년이나 된 아이폰3GS도 iOS 5.1까지 꾸준히 지원해주는 사후 지원 역시 마음에 들었고요.


흔히들 안드로이드의 경우엔 국내기업중 지원이 가장 긴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그닥 오래 지원도 되지 않습니다. 팬텍같은경우엔 세월아내월아 하고있죠.

그에 비해 매번 업데이트 해주고 지원기간도 긴 애플기기 자체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5.1 베타3때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퍼포먼스를 다시 보여줬다는 점 역시 좋았습니다.

5.0.1때도 완탈로 썼지만 5.1 베타3으로 올라오며 딱히 탈옥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느꼈고, 그 이후 쭉 순정폰을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올 초 부터는 제가 스마트뱅킹도 이용하게 되어 탈옥을 더더욱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또한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의 이야기는 사용하기 편리한 그 UX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처럼 이것저것 만져주기도 귀찮고 무엇보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기점에 롬질하랴 뭐하랴 할 시간이 없어져서 간편히 사용이 가능한 아이폰으로 넘어오게 된 것도 하나의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3.5인치 화면이 작아서 어떻게 쓰냐는 질문도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엔 화면비덕에 그다지 좁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 점도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동안 아이폰3GS를 만족스럽게 사용하며 배터리도 교체하고 여러모로 잘 쓰고 있다가 얼마전에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스마트리듬 블로그 방문자 50만명 돌파하던 지난주 이야기죠.

아이폰3GS의 도난으로 인해 저는 아이폰4 리매뉴팩쳐를 주문하게 됩니다.

하지만 올레샵에서만 판매하던 리매뉴팩처 자체의 재고 문제 등의 여러 문제로 저는 리매뉴팩처의 주문을 취소하고 아이폰4S로 넘어오게 됩니다.


분명 스펙류 최강 갤럭시S2역시 초 특가로 풀리는 시점에서 왜 비싼돈주고 아이폰4S를 갔냐는 질문을 하는 친구들 역시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깔끔하고, 쓰기 편하고, 복잡하지 않다는점. 그리고 맥을 구매한 이유 역시 iOS개발을 위함이었기에 저는 망설임없이 4S로 가게 됩니다.


아이폰3GS를 쓰며 아이폰5의 발매를 기다렸다 아이폰5 발매 후 아이폰5로 가려고 했지만, 도난사건 때문에 어쩔수없이 4S로 가게된겁니다 ㅠㅠ

분명 안드로이드폰을 샀으면 hTC의 OneX를 기다렸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아이폰4S가 손에 들어온 3일간 저는 불만사항이라면 "발열"을 빼면 그닥 불만인점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발열이야 저도 이젠 너무 익숙해서 감흥도 없네요.


여하튼 제가 hTC폰을 사용한 후 아이폰/아이패드 구성으로 넘어오면서 느낀점이 하나 더 있다면 분명 소프트웨어에 대한 생각입니다.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께닫게 됩니다.


분명 hTC는 SenseUI, 아이폰 역시 iOS를 통해 소프트웨어에선 플랫폼별 최강의 소프트웨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hTC는 스냅드래곤 최적화의 최강자, 그리고 XDA의 커스텀롬들로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대단한지 경험하게 해주었고,

아이폰3GS를 사용하게되면서 그 오래된 하드웨어에서도 이렇게 잘 구동되는 소프트웨어를 계속해서 지원해주고 있다는점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께닫게 됩니다.


최근 갤럭시S3의 발매로 몇몇 블로거분들과 스마트폰 매니아분들이 "아 왜 기대 이하의 하드웨어야 실망이다"라는 의견을 많이 봤습니다만,

사실 삼성 역시 이번 갤삼을 기점으로 소프트웨어 위주로 전향하려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렇게보면 소프트웨어 때문에 아이폰으로 넘어온거같군요 ㅎㅎ;


그럼 이만 글을 줄여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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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yun 2012/05/07 07:08 address edit & del reply

    하.. 발열에서 완전 공감되네요 ㅠㅠ
    저도 뭐 아주 편하게 잘 사용하고는 있지만요 ㅎㅎㅎ

  2. BlogIcon 리온찡 2012/05/07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는 HW는 거기서 거기가 되어가는거 같더군요. 보니까 S4랑 엑시노스4 quad 성능상 큰차이가 없더군요.이제 HW로서 차별화하는거 보단 갤럭시S3 처럼 SW로서 차별화하는게 어떻게보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언제나 스펙딸이나 치는게 참 안타깝게 느껴져요

  3. BlogIcon LonDinG 2012/05/08 00:48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폰 4s.. 심플하고 멋진폰이죠 :)

  4. BlogIcon 수정해골 2012/05/11 16:0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고민중이지요.. 작은 화면이야 적응하면 얼마든지 극복되는 사항인데다 애플기기 전용의 컨트롤토크.. ios디자인이 지금쭘 와서 질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맘에 드는 디자인도 없는거 같네요 ㅎㅎ

2012/04/26 01:55

에너지드링크는 내가 갑이지! "몬스터 에너지" 후기

오늘은 오랜만에 에너지드링크 후기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몬스터에너지는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보셨을 "Ken Block"이라는 랠리드라이버 차량에 스폰서로 붙어있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몬스터에너지는 게임이나, 모터스포츠 등으로 브랜드를 알리고있죠.

영상은 몬스터에너지가 스폰하는 켄블락의 짐카나 영상. 4륜구동 특유의 진입각이 환상적입니다.(읭?)

몬스터에너지는 사실 국내에서 흔히 구할 수 없는 제품으로 정식 발매도 되지 않아 찾는사람은 있지만 구하기 매우 힘든 레어템입니다.

맛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오늘 소개해드릴것은 오리지널, 캔의 컬러링이 초록색으로 되어있죠. 

캔의 따개에도 몬스터 로고가 그려져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곳에도 있네요 ㅋㅋ;

에너지 서플먼트, 에너지 공급이란 단어를 통해 에너지드링크임을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음료 색은 주황색을 띄고 있습니다.

맛은 달달한맛이 강하며, 파인애플 향이 살짝 납니다.

개인적으론 레드불을 매우 좋아했는데, 몬스터를 마셔본 후로는 레드불보다 몬스터가 더 좋네요.

 

일단 마셨을 때 맛도 맛이지만 지금까지 마셔본 핫식스나, 번인텐스, 레드불보다 맛도 취향에 맞고 깔끔한데다 에너지 보충효과도 뛰어납니다.

학생인지라 학교에서 체력을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 체력보충용으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연령이 어린 학생들은 음용을 자제해주세요.. 아무리 에너지 보충이라 그래도 그게 몸에 그렇게 좋은건 아니니까요 ;ㅅ;

 

일단 제 후기는 이렇습니다. 레드불보다 달달하면서 깔끔하고, 효과도 좋으며 캔의 비주얼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국내 정식발매가 되지 않아 구하기 힘들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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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치머스2X 2012/04/26 01:59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맛있어요!
    근데 제껀 주황색이 아니라 약간 붉은색을 띄던데...

  2. BlogIcon 수정해골 2012/04/26 16:17 address edit & del reply

    미국에서 먹어본 후로는 못잊는 그맛이군요... 저한텐 효과가 없는 녀석이였지만...ㅠㅠ

2012/04/16 04:21

어느덧 봄기운이 사방에 가득합니다

부족한 사진실력으로나마 포토샵느님의 힘을 빌려 꽃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날도 따뜻해졌고 이제 솔직히 조금은 덥네요. 제가 사는 대구는 오늘 꽤 더웠습니다.

 

카메라 시작한지가 한달정도인데, 이 때 쯤에나 찍을 수 있는 꽃사진이기에 카메라들고 나가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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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00:19

모두 부드럽고 맛있던.. 대구 수성구 두산동 "바르미 스시 뷔페"

수성못 부근 두산동 주민센터 근처에 있는 바르미 스시 뷔페입니다.

오늘은 모바일이 아닌 맛집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 사실 카메라들고 나간김에 신나서 간건 아닙니다만.

1층에 바르미 스시 뷔페 라고 쓰여 있습니다.

인테리어가 ㄷㄷ 정원처럼 실내에 물도 흐르고 나무도 있고 그렇네요. 카메라가 좀 흔들린건 손이 ㅎㄷㄷ해서..

요리를 집어오는곳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카메라가 찍지 못한 바로 아래에는 케이크같은 후식들이 준비되어있어요.

첫접시는 간단하게 초밥과 회로 시작했습니다.

회도 매우 신선했습니다. 쫄깃쫄깃한 씹는맛이 'ㅂ'b

새우초밥도 맛있네요.

두번째 접시입니다. 이번엔 돈까스, 깐풍기?와 오꼬노미야끼를 담아왔습니다.

저 깐풍기라고 해야하나요... 저거 엄청 맛있더라구요. 튀김옷도 바삭하고 육질도 부드럽고 소스도 잘 되어있어요.

물론 돈까쓰도 매우 맛있었습니다.

세번째 접시는 초수육과 롤을 좀 담아왔습니다. 리그 오브 ㄹ... 그 롤 말고요.

초수육도 괜찮네요.

마지막으로 커피. 라떼 모카입니다.

커피와 함께 케이크, 파인애플도 먹었습니다. 파인애플이 많이 달지 않게 나와서 좋더라구요.
케이크도 입에서 살살 녹네요.

평일런치는 18,800원, 평일디너는 20,800원, 주말/공휴일은 22,800원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약도는 가게 명함으로 첨부합니다~

가격에 비해서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꽤나 맛있던 뷔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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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00:02

요즘 사용하는 헤드폰입니다.

 

파나소닉의 RP-HTX7이라는 녀석입니다.

성향은 약간 올라운드인거 같은데 저음도 잘 잡아주는편입니다.

다만 아웃도어용으론 영... 끼면 요다처럼 귀가 튀어나와서 보기 약간 흉한게 단점이죠.

 

소리는 대체로 만족. 6만 2천원에 구매했는데 그럭저럭 좋더군요.

일단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음색이 나오니 가장 만족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아이폰3GS/아이패드 Electronic 음장으로 들으면 적절하게 때려주는 저음역대와 적당히 잡혀주는 중-고음역이 참 매력적인 기종입니다.

 

 

DSLR 연습 6일차에 HTX7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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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17:50

처음 찍어보는 하늘사진



@대구 중구 계산동


@대구 수성구 두산동



DSLR 자체를 만져본지 이제 4일째입니다.

아직은 너무 서툴고 많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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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02:52

뉴 아이패드가 나와도 저는 아이패드1이 너무나 좋습니다.


애플은 최근 뉴아이패드를 발매하였고, 저는 지난달 중고로 패드1 64기가를 구매했었습니다.
워낙 출시 때 부터 가지고싶었던 선망의 대상이었고, 꿈만 꾸고 비싸다 생각해서 사지도 못하던 기종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1의 스펙도 이제 슬슬 RAM이 부족(256RAM)해지는 타이밍이라 조금 아쉬운감은 적지않아 있습니다만....
전 패드1이 너무 가지고싶었고, DHD와 i9000을 처분하면서까지 패드값을 겨우 마련해서 중고로 구매했었죠.

사실 삼성에서 디자인한 A4프로세서는 싱글코어중에서 최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라 정말로 좋아합니다.
S5PC110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싱글코어 프로세서인데 A4역시 대단한 성능을 보여주는 싱글코어 프로세서니까요.


무엇보다도 제가 패드1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깔끔한 디자인.
전 패드1의 디자인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패드2에서 볼 수 없는 이 디자인만큼은 패드2가 나오든 뉴패드가 나오든 전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 스피커부분의 디자인과 백하우징이 그대로 이어져서 옆 테두리까지 감싸주는 깔끔한 디자인은 지금 나와도 손색이 없을정도.
오히려 패드2가 더 싸보이는 디자인을 택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패드1의 디자인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절도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제가 가장 가지고 싶어했던 제품이자, 애플제품중에는 꼭 한대쯤 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제품이 이 아이패드1입니다.
다만 목적이 여러가지였지만 정작 구매 후에는 트위터와 게임용도로 많이 사용했다는게 좀 웃기지만 말이죠.

패드1이 나왔을땐 다들 "저게뭐야 미친 거대한 아이팟이네" 이렇게 생각해셨는데
누가 아이패드가 태블릿시장을 거머쥐고 달릴줄 알았습니까...
이건 애플빠니 뭐니를 떠나서, 참 대단한 혁신은 맞다고 생각해요. 태블릿시장의 길을 열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 음악감상도 이녀석으로 합니다.
무난한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일렉트로닉음장으로 맞춰서 노래를 들으면 제가 원하는 음색의 사운드가 잘 나와줘서 너무 좋습니다.

물론 그전엔 DHD로 돌비모바일 물려서 음감을 하곤 했지만 너무 공간감이 극대화되어서 너무 맘에든다곤 생각한적이 없었거든요.
사과제품으로 노래를 들으면 그냥 적당한선에서 적절한 사운드를 뽑아줘서 음감용으로 참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녀석이 버티는 데 까진 버텨줄거라 믿기에, 저는 아이패드1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뉴패드보다 멋있고, 1세대의 자부심(?)도 느껴지고 말이죠.
언제까지 버텨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부탁한다 아이패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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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23:06

[체험단 모집] 디지털 악세사리 충전소 폰트리, 폰트리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폰트리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디지털 액세서리 충전소 폰트리에서 폰트리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폰트리 블로거란 일평균 방문자수 1000명 이상, 포스팅 수, 페이지뷰와 블로그 운영기간, 포스트 수 등의 활동성을 기준으로 선발하여 비공식 카페에서 활동하게 되며, 블로거 여러분들의 활동 성향에 맞게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물론, 활동하는데 있어서 저작권 등에 위배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다른 네티즌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일이 없어야겠죠? 작성된 포스팅은 오픈캐스트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노출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며 폰트리 블로거의 블로그 방문자 증가를 위한 아이디어도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블로그가 더욱 더 유명해지는 윈-윈 효과를 함께 누려보도록 합시다.

선정기준

1. 분야는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하나쯤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래도, 방문자는 최소 1000명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인지도나 방문자가 높을수록 혜택은 더욱 좋아집니다.
2. 다른 모바일 악세사리 쇼핑몰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은 아쉽지만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활동을 중단하고 새롭게 폰트리에서 활동하실 분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3. 마지막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폰트리/PONTREE 라는 카테고리를 생성할 수 있는 분.

모집기간 선정시부터 3달간 (분기별)

분기별로 진행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제 시작인지라 우선 10~20명 정도의 서포터즈를 모시고 3개월 정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이후에 한달 혹은 분기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열심히 활동하신 분들은 다음 기수에서 연장 활동이 가능하도록 우선 혜택을 드릴 예정입니다.

일 방문자 (명)

월 지급 적립금 (만원)

방문기 지급 적립금 (만원)

5000

10

5

4000

8

3000

6

3

2000

4

제공되는 적립금은 위와 같습니다. 서포터즈에 지원하실 때 블로그 시스템 상의 최근 일주일간의 일평균 방문자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서포터즈 혜택

1. 선정시 10 / 8 / 6 / 4만원 의 적립금을 지급해드립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에 따른 차등지급)
2. 폰트리에서 적립해 드린 적립금으로 제품을 구매하시고 리뷰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3. 활동기간 종료 후 별도의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4. 추가적인 아이템이 발생할 경우 제품을 별도로 지급할 예정.
5. 매장 방문기를 작성할 경우 적립금 5만원 지급


서포터즈의 활동방법 (의무)

1. 블로그에 폰트리 폴더를 생성해 주세요.
2. 한달에 1회 이상 폰트리 제품 중 마음에 드는 제품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 (최하 5컷의 이미지)
3. 지급된 적립금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1회 이상의 제품 사용 후기를 블로그에 작성. (최하 10컷 이상의 이미지)
4. DSLR로 촬영한 제품사진 10장 이상 (가로 740px 이상), 15줄 이상의 설명글로 이루어진 체험 리뷰만 가능합니다.
5. 활동기간동안 운영하는 블로그, 카페에 폰트리 배너 부착 필수
6. 활동기간동안 신길, 용산 매장 방문기 작성시 적립금 추가 지급 (5만원)
7. 새로운 이슈 아이템이 발생할 경우 별도로 제품 지급

지원방법

1. 폰트리 블로그와 서로이웃을 맺어 주세요.
2. 폰트리 블로거 모집글을 본문보기로 스크랩해 주세요. (필수)
3. 폰트리 블로그 메모게시판에 비밀글로 "폰트리 블로거에 지원합니다" 로 작성 후,

이름, 블로그 주소, 메일 주소, 연락처, http://www.pontree.co.kr ID와 함께 활동계획 및 자기소개를 남겨주세요.
4. 모집공고를 올린 본인의 블로그, 카페 주소를 모두 기재 해 주세요. (링크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

온라인 디지털 악세사리 충전소, 폰트리에서 폰트리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폰트리는 국내외 유명브랜드의 모바일기기 악세사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여러분의 지름신, 뽐뿌를 언제나 불러올 것을 약속드리는 곳입니다.

이에 폰트리는 모바일기기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 분들과 함께 즐거운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고자

폰트리 블로거를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요건은 네이버 혹은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한 기간 및 포스트, 퀄리티를 감안하여 선발합니다.



선발된 폰트리 블로거는 체험단 카페에서 활동과 개인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되며

매월 폰트리에서 구매가능한 적립금을 일정 기준에 의해 지급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상세 이미지를 참고하시고 영향력 있는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추가 공지사항 ::

우선 너무나도 많은 블로거분들의 지원에 따라 이번 주말인 3/18까지만 모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시작인지라 문제점도 있을 것이고 선발된 분들과 잘 꾸려서 더욱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1개월 혹은 3개월 이후에 분기별 혹은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오니 항상 지켜봐 주세요.

http://www.pontree.co.kr

http://www.pontree.kr

http://cafe.naver.com/ituser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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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2 00:02

요즘 패드로 리플렉비트만 하는듯.



넵. 3월 2일이 밝았습니다.

오늘부로 251일간 수능까지 치킨레이스.



패드로 요즘 리플렉만 했네요. 그결과 전곡 AAA랭크 달성 및 모든 베이직보면 AAA+달성까진 완료...







이제 공부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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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18:59

KIRD사에서 e.lum K9 태블릿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e.lum K9모델은 아무래도 가성비면에서 굉장한 이슈가 될 듯 한 제품입니다.

아이패드와 같은크기의 9.7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고 여러가지 확장포트들이 눈에 띄며
KIRD사가 여태 내놓은 제품들은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안드로이드 4.0 ICS를 채택하였다는점도 눈에 띄고 박스칩A10이라는 AP모델의 성능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10점 멀티터치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화면 하나로 사람둘이서 할 수 있는 게임을 할 때 매우 유용할 듯 합니다.

또한 OTG 지원으로 각종 USB 악세사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점도 눈에 띕니다.
커널자체에서 OTG를 지원하는기종은 삼성에서 갤럭시S2 이후 발매된 LTE모델이나, KT테크의 테이크HD정도가 대표적이죠.
또한 커스텀커널로 넥서스S나 갤럭시S 해외판도 OTG를 사용 가능합니다.

http://cafe.naver.com/kird88/16403
체험단 신청 소개글은 위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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