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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서리 리뷰

옵티머스 LTE2 SGP 발렌티누스 케이스 리뷰

안녕하세요. 세테니아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옵티머스 LTE2 개봉기에 이어서 구매한 케이스를 리뷰해볼까 합니다.
저는 첫 스마트폰을 쓸 때 부터 액세서리의 90% 이상을 SGP 제품으로 구입하여 사용중인데요.
제품의 질이나 마감도 매우 만족스럽고, 사후 AS도 매우 빠르고 친절하게 진행되기 때문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요즘 많이들 쓰시는 다이어리 케이스류의 제품으로 제품명은 SGP 발렌티누스입니다.



 

 

SGP 발렌티누스의 패키징입니다. 종이박스에 플라스틱 재질로 제품이 한 눈에 보이도록 포장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SGP로고가 새겨저있고요.

 


언박싱을 한 후 제품을 꺼내 본 모습입니다. 핫핑크에 노란색 조합이 잘 어울리네요.
마감 또한 실밥 터진곳이나 튀어나온 곳 없이 깔끔합니다.



제품 내부의 모습입니다. 내부는 노란색 인조가죽과 주황색 인조모피, SGP 울트라씬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울트라씬 에어 케이스는 SGP에서 판매중인 제품으로 발렌티누스에서는 기기 고정 용도로 사용되었네요.


제품 뒷면에도 SGP 브랜드네임인 슈피겐이 음각 프린팅되어 있구요.

 


실 제품을 장착해 본 모습입니다. 벌어지는 부분 없고 케이스 덜렁거리는 부분도 없이 잘 장착됩니다.


일부 가죽부가 튀어나오는 저가제품과 달리 케이스를 잠궈도 형태의 변화가 없구요.


제품 옆면입니다. 역시 마감은 깔끔하게 처리되었구요. 캘리포니아에서 디자인되었다는 문구가 포인트로 적혀있네요.


뒷면 스피커홀이나 카메라홀도 문제 없이 딱 제자리에 위치하고 있네요.


화이트 기기 피에스타 색상을 잘 구매한 것 같네요. 매우 잘 어울립니다.


발렌티누스 케이스에는 최대 3장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자주 쓰는 카드들을 끼워보았습니다.


케이스가 살짝 배가 부른 모양인데요..


재앙이 찾아왔습니다
카드 세장은 너무 두꺼웠나봅니다. 도저히 각선미(?)가 살아나질 않네요. 지금은 신용카드 한장만 넣고다니며 사용중입니다.





SGP 발렌티누스 케이스는 언제나 그랬듯이 흠잡을 곳 없는 훌륭한 제품으로 시장에 나왔는데요.
다만 가격은 39,800원으로 보급형 다이어리케이스보다는 가격대가 조금 있습니다.
현재 KT향 옵티머스 LTE2를 구매하시면 제품 내에 2만원 할인 쿠폰이 들어있는데요.
올레샵(http://shop.olleh.com)에 가셔서 쿠폰과 KT 멤버십포인트를 사용하면 최대 25000원 정도를 할인받으셔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리뷰는 케이스로 유명한 국내 브랜드인 제누스사의 옵티머스 LTE2 다이어리 케이스로 위 제품과 나름 비교(?)를 하며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