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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0 매우 놀랍게도 놀라운 쿼티! 옵티머스Q Review(03.Wi-Fi Speed Test)
- 2012/04/10 루미아710 외관 리뷰 (2)
- 2012/04/08 국내 최초 망고폰은 어떤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루미아710 개봉기입니다! (3)
네 저는 무사히 다시 기차타고 대구에 있는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오늘 WIS참관하면서 가장 많은 기기사진을 촬영한게 아마 LG부스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중 옵티머스LTE Tag기종은 최근 인터넷에서 포풍같은 할부원금으로 눈길을 끌고있습니다만, 과연 값어치는 할지 궁금해서 한번 만나봤습니다.
먼저 전면은 사실상 옵티머스3D의 모습과 매~~~~~우 흡사합니다.
뭐 패밀리룩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꽤나 화이트색상이 잘어울리네요
뒤는 왠지 보급형 단말기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꽤나 있을거만 딱 배치되어있는 느낌입니다.
근데 보급형 단말기 맞아요.
상단에는 전원/홀드와 이어폰단자가 있네요. 그 옆은 DMB안테나인듯 합니다. NFC Tag기능을 특화로 내세운 이 제품은 퀵패널에 NFC버튼이 생겼습니다.타기종에서는 없던 버튼이 이 기종에는 있더군요.
시스템은 진저브레드기반에 옵티머스UI를 사용중이죠.
일단 만져본 결과, 홈딜레이가 상당부분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일전의 LG전자 제품은 포풍홈딜에~ 버벅임에~ 멈춤에~ 재부팅에~ 장난아니었죠.
아 물론 저도 안드로원 쓰다 고장 자꾸나서 환불했던 LG제품 사용자였습니다만.
하지만 오늘 WIS참관해서 본 LG전자 제품들을 보니, 1년사이에 이사람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상당부분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는것입니다.
사실상 그전엔 저도 진짜 LG제품에 대해서 반감을 많이 가졌는데요, 오늘 체험을 기점으로 그런부분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나름 나쁘진 않았던 기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끔 포풍세일로 판매중이니 장난감용으로 잘 노려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WIS참관 포스팅 세번째입니다.
남은 포스팅은 내일 마저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피곤해요 ㅠㅠ
사실 기차타고 내려오면서 아까 갤플 포스팅 작성했다는...
그나저나 KTX의 와이브로 시그널 이야기도 포스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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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있는 World IT Show 2012(이하 WIS)에 와있습니다!
3층에 있는 LG전자 부스에 역시 기대했던데로 LG전자의 램셔틀 옵티머스LTE2가 왔는데요!
옵티머스LTE2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갤럭시S2와 프라다를 적절히 섞어놓은듯한 디자인은 깔끔함과 동시에 카피캣느낌을 물씬 풍겨주었습니다.
디스플레이도 4.7인치로 매우 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IPS LCD를 채택하였는데, 디스플레이면에서는 아직 LGD 제품들이 선전하지 않나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SKT LTE지원 제품으로, SKT LTE로고가 크롬으로 각인되어있었습니다.
카메라는 800만화소 카메라입니다.
시스템 테마는 화이트테마위주로 되어있습니다. AMOLED였다면 아마 X됬을겁니다... 네 ... X되는거에요...
LCD여서 망정이죠.
무엇보다도 옵티머스LTE2에서 가장 놀라웠던점은 RAM이 2GB나 된다는것이었습니다.
아니 왜 1GB도 충분한데 2GB야? 하고 느끼시는분들이 많으셨는데요,
최적화가 딸려서 램을 두배로 넣은건지 의심이가는 사진이 여기있습니다.
아니 2GB램중에 가용램이 1GB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내가 램고자라니!
여튼 좀 많이 무서웠습니다 ;ㅅ;
카메라 포커싱 파괴
상단에 이어폰홀이 있었습니다.
옵티머스LTE2의 체감성능은
"뭐야 언제 LG가 이정도까지 발전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예전에 비해 매우 아주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개발진 공밀레 많이 당하셨을듯한데 여튼 수고 많이하신거같아요.
디자인자체는 굉장히 깔끔한 편이었고, 이번 신제품 경쟁에서 아마 팬텍보다는 우위에 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팬텍은 아쉽게도 이번 WIS에 참전하지 않아서 전략기종인 베가레이서2를 써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다만 이번 제품을 보니 아마 LG전자가 옵티머스Q2를 기점으로 정신을 많이 차린 것 같습니다만 아직 뭔가 아쉽긴 하네요.
다음 포스팅에는 다른 LG전자의 제품들, 삼성 갤럭시플레이어 시리즈 관련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마 내려가는 KTX안에서 작성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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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주차장 2012/05/15 20:34
아무래도 최적화할자신이 없어서 2기가 박은것 같네요 ㅋㅋ
뭐 그나마 저래도 남는게 1기가니 실사용은 문제없을것 같습니다만 헬적화를 하드웨어로 누르는 위엄... -
Ryz 2012/05/15 23:36
음 사용중인 ㅇ램이 700MB대로만 떨어진다면 괜찮을것 같아요
그런데 뭔 시스템이 1GB나 쳐먹는답니까 ㅋㅋ
Windows 7도 아니고 ㅋㅋㅋㅋ
암튼 WIS 부러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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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 2012/05/16 08:49
램이 충분하다면 시스템 app이나 항상 상주해야하는것들을 램에 올려놓으면 기기 전체의 퍼포먼스가 올라갑니다. 무조건 기본 램 점유가 많다고 나쁜것은 아닙니다. 윗 분들 약간 오해하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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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 2012/05/17 13:07
eno님 말씀 동감입니다.
프로그램들에게 메모리를 나눠주는 OS 입장에서는 램을 항상 적게 유지하려는 게 목적이 아니라 필요한 프로세스한테 필요한만큼 램 공간만 잘 넘겨주면 됩니다. 나눠줄 램이 많은 것도 좋은 일이지만 줬던 거 뺐는 것도 시간 낭비이기 때문에 램이 남으면 굳이 가용공간 늘리려고 뺐지는 않습니다(프로세스가 종료되지 않고 일시정지상태거나 등등). 그리고 괜히 뺐었다가 정지된 프로세스가 다시 돌면 그거 돌려주느라고 버벅댑니다. 램 남으면 그냥 냅두는 게 더 빠르죠.
윈7에서도 2기가 쓰다가 4기가로 늘리면 가용램 딱 +2기가 안됩니다...
물론 저게 시스템 프로세스의 메모리 누수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그건 레알 헬적화
얼마전 아이폰3GS를 도난당하고 다시 아이폰으로 밀고 가버렸습니다.
4S 화이트 16기가를 오늘 개통했습니다.
전면에는 아이폰4S의 사진이 보입니다. 얼짱각도네요?
측면에는 아이폰4S라고 쓰여있네요. 저 S는 3GS때도 보던 그 S군요.
16GB입니다. 최저용량이 16기가부터 32기가, 64기가까지 나옵니다.
다만 차기작이 나올경우 기존제품은 8기가 모델이 생산되어 나옵니다.
아이클라우드 로고가 새겨져있어 아이폰4박스와 차별화되어있습니다.
개봉하면 먼저 아이폰4S의 본체가 들어있습니다. 저 황홀한 자태를 보라! 는 너무흔해서 자주봐서 감흥이 없네요 ㅠ
본체를 들어내면 역시 구성품을 확인해야겠죠? 구성품을 확인하려면 저 하얀부분을 잡아당기면됩니다.
어김없이 너무 자주보고있는 문구죠?
구성품입니다.
충전기 본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환경상 220V충전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 위에는 이어폰(컨트롤러포함)과 30핀 USB케이블이 있네요.
휴대전화를 사용하기위해 SIM카드를 꽂을때 슬롯을 여는 리퀴드메탈 소재의 핀입니다. 저거 하나있었는데 어디론가 투명걸고 사라짐;
그 외에 애플스티커2장(맨날줌)과 각종 설명서가 동봉되어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설명서 없이도 쓰기 쉽게 되어있는점이 마음에 드네요.
아이폰4S 화이트 외형리뷰 및 아이폰4와 외형적 차이점 후기
기존의 아이폰4/4S 리뷰는 위의 글을 참조해주세요!
30개월 약정이니 이제 아껴서 잘 써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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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은,리온과 황남빵의 공동포스팅입니다.
어쨌든,3시가 지나 언팩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 오케스트라가 나왔는데요, 삼성이 이번 행사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엿볼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삼성전자 IM담당 신종균 사장의 소개입니다. po한국인발음wer
그리고 행사와 동시에 삼성 공식블로그에 포스팅이 들어왔네요!색상은 블루와 화이트입니다. 아무래도 삼성의 이미지 색이 블루이기 때문에, 블랙을 버리고 블루를 기본으로 하였고,깔끔함의 화이트를 채택했군요.
공식 블로그에서 출처했습니다.
사실상,어제 또는 그저께 유출된 사양과 거의 일치합니다.
배터리는
CPU가 다르지 않냐고요? 네 맞습니다. 공식적으로 삼성은 엑시노스 4시리즈 quad를 사용한다 밝혔습니다만,
동영상에서는 쿼드코어 CPU를 팬 4개가 돌아가는 모습에 비유했는데 실제로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국가별 출시제품마다 다를수있다..라고 하는군요.조금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단순한 스펙 보다는, 사용자를 더 생각한 편의성에서 혁신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2개의 와이파이 채널에 동시 접속해 2배의 더욱 빠른 속도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채널 본딩'" 은 이론상으로만 들었을때는 아주 좋은 기능이라고 봅니다.
또한
시리짝퉁 S보이스가 적용 되었습니다. S보이스를 통해 날씨를 물어볼수도 있고,잠금화면도 해제할수 있으며, 사진도 찍을수 있습니다. 역시 국내기업답게,한국어가 탑재되어있습니다.
루머로 있었던 스마트 스테이 기능 또한 놀랍다고 봅니다.사용자의 얼굴과 눈을 인식해 사용자가 화면을 보고 있을 경우 화면을 터치하지 않아도 화면 꺼짐을 방지해주는 기능입니다. 또한,문자를 받고 귀에 가져다 대면 전화가 걸어지는 다이렉트 콜, 다른곳에 놓고있다가 손으로 잡으면 부재중이나 문자를 알려주는 스마트 알림, 잠금화면에서 바로 카메라로 가는 카메라 신속 실행 이 있습니다.
또한 무선 충전기능이 실제로 사용되었는데요.
전용 커버를 씌우고 충전패드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충전된답니다.
ICS에서 사용되었던 안드로이드 빔이 갤럭시S3 에서는 강화되었는데요.
NFC나 wifi 다이렉트로 1GB 영화를 3분, 10MB 음악을 2초만에 공유할수 있는 S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갤럭시S3 의 주제는 '자연'인듯 합니다. 사운드도 물방울에 잠금화면도 물을 터치하는 듯한 이미지와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다는 이미지를 풍기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HW 덕후 삼성의 이미지를 보여주진 못했지만, 상당히 혁신적인 기능을 보여주어서, 저로서는 만족했습니다.
다음으로 갤럭시S3의 카메라입니다. "갤럭시S3는 8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였고, 셔터를 누르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제로 셔터 랙(Zero Shutter Lag)', 20장 연속 촬영의 '버스트 샷(Burst Shot)', 선명하게 촬영된 사진을 자동으로 골라주는 '베스트 포토(Best Photo)'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하며, 19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로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라고 공식블로그에 소개되어있는데 특히 말그대로 엄청난 연사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갤럭시 S3는 4.8인치 디스플레이에 306ppi를 자랑합니다만 펜타일때문에 그렇게 끌리진 않네요..
개인적으로 갤럭시S3는 멋지기보다 예쁘다는 표현이 옳을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 기능들이 추가된점 또한 많이 기대되네요. 하지만 홍보해봤던것에 비해 특별히 발전된부분이 적었다는 평이 대부분이어서 약간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리온과 황남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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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팁은,일부 기종에선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다이얼로 들어가서, *#*#4636#*#* 을 누른다.
2.휴대전화 정보에 들어간다.
3.밑으로 스크롤 하다보면 네트워크 유형이있고 여기에서 WCDMA Only 또는 GSM outo 로 설정한다.
4.재부팅한다.
이 밑은 사진입니다.
(1번 사진은 끝까지 치면 스샷을 못찍어서 *#*#4636#*# 까지만 쳤습니다.)
이렇게 네트워크유형을 정해줌 으로서, 기대될수 있는 효과는
1.쓸데없는 네트워크를 잡지않음으로서 배터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2.또한 한 네트워크만 잡기 때문에 속도향상도 기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은 눈에 띄게 변화하는 것이 아닙니다.아니 변화할수도 있지만, 저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속도의경우 최대 0.3Mbps정도
늘어나는것을 확인했지만, 배터리의 경우는 체감이 안되네요. 그러나 한번은 시도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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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넥서스원을 시작으로 레퍼런스폰을 만들어왔습니다
hTC가 2.1-2.2 레퍼런스폰인 넥서스원을 담당했고 삼성전자가 그 뒤를 이어 2.3 레퍼런스인 넥서스S, 4.0 레퍼런스인 갤럭시넥서스를 만들었죠.
오늘은 갤럭시넥서스의 디자인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갤럭시 넥서스의 전면부입니다.
갤럭시넥서스는 4.65인치의 HD S-AMOLED 펜타일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습니다.
상단엔 넥서스S와 비슷한 느낌의 통화용 스피커가 있고 옆에는 조도, 근접센서가 있으며 그 옆에는 페이스언락, 영상통화등의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전면카메라가 있습니다.
갤럭시넥서스부터는 하드웨어키를 생략하여 디스플레이 안에 키를 내장시켰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메세지나 알림을 표시하는 LED 인디케이터부가 있습니다만, 사진엔 안보이네요.
갤럭시 넥서스의 후면입니다. 배터리커버가 갤투처럼 후면에 박혀있는 플레이트식입니다.
갤럭시넥서스는 유독 배터리를 2개씩 사용하는 한국에만 2가지의 배터리를 증정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커버 역시 2종류입니다.
표준형과 대용량, 이 두가지 말입니다.
상단에는 구글로고로 구글 레퍼런스폰의 위용을 보여주고있고(는 개뿔 사실 그냥폰도 구글로고 잘 달고나옵니다.)
카메라는 500만화소, 셔터스피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를정도로 셔터스피드가 빠릅니다. 딱딱딱딱 누르면 4방 다 찍힙니다.
그 아래에는 LED 플래쉬가 있네요.
하단에는 삼성제조를 알리는 삼성로고와 스피커가 있습니다.
갤럭시넥서스는 하드웨어만 삼성전자가 만들고, 소프트웨어는 전부 구글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갤럭시 시리즈의 이름만 붙은 사실상 구글 자체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은 기계만 대준거죠.
배터리커버를 분리해봤습니다. 갤럭시 넥서스 역시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습니다. 내장메모리 16GB만 지원합니다.
또한 SIM은 일반 SIM카드를 사용하며 NFC기능이 있습니다.
NFC 지원 단말들은 보통 배터리커버를 휨이나 파손없이 잘 보관해야 NFC기능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넥서스는 NFC기능이 배터리 내장형이라고 합니다.
넥서스S와 같이, 이번 갤럭시넥서스도 커브드 글라스(Curved Glass) 디자인을 채용했습니다.
커브드 글라스 디자인은 전면을 곡선으로 처리하여 디자인하는 것 인데요, 통화시 얼굴에 직선보다는 곡선형이 최적화되어있습니다.
다만 사이즈가 커지다보니 넥서스S보다는 휘어있는 정도가 좀 덜합니다.
우측면엔 전원/홀드 버튼이 있습니다
이 접점 3개는 어디에 쓰는건지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접점의 용도는 다름아닌 "도크스테이션" 이용을 위한 접점입니다.
넥서스원 하단에도 도크를 위한 접점이 있는걸 아실텐데요, 갤넥 역시 도크 이용을 위한 접점입니다.
도크에 보시면 접점을 연결하는 접촉 핀이 3개 있습니다.
저 접점부는 USB포트를 이용하지않고도 이런식으로 연결하여 충전과 데이터 통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진 출처 : 안드로이드펍
좌측면에는 볼륨키만 배치되어있네요.
하측면에는 이어폰 단자와 마이크, 마이크로5핀 USB 포트가 있습니다.
상측면에는 따로 배치된 것이 없고, 배터리커버 분리를 위한 홈이 있습니다.
지갑형 케이스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근데 폰이 휘어있어서 지갑형케이스도 같이 휘어버립니다. ㅁㄴㅇㄹ?
갤럭시 넥서스는 곡선과 직선을 잘 활용하여 자칫 직선으로 가득해서 흥미를 잃을 수 있게 만드는 스마트폰 디자인들 사이에서 쌔끈하게 잘빠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게 매력적입니다. 또한 구글 레퍼런스로 OS 판올림역시 가장 빠르게 받을 수 있다는게 최고 강점입니다.
갤럭시S2 시리즈는 너무 딱딱해보이고, 노트는 크고, 에라 뭐쓰지 하시는분들은 갤럭시 넥서스 시리즈가 괜찮을 듯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갤럭시의 이름을 달고있지만 갤럭시넥서스 역시 "넥서스" 시리즈라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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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남빵입니다. 오늘은 LG가 자칭'명품'스마트폰이라고 내놓은 프라다3.0의 외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 포스팅을 위해 기기를 빌려주신 용가리치킨(@joh9371)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전면입니다. 윗쪽에는 130만화소 전면카메라와 프라다 로고가 각인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4.3인치 IPS 정전식 터치스크린, 아랫쪽에는 터치식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뒷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커버의 재질은 플라스틱이지만 무늬를 넣어 가죽같은 느낌을 풍기게 하였고요, 800만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프라다 로고는 양각으로, 통신사로고와 제조사로고는 음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기기의 옆면입니다. 우측에는 아무것도 없고, 좌측에는 볼륨조절버튼 2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우 심플한 구조네요.
이번엔 배터리커버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커버에는 NFC기능을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칩이 내장되어있기때문에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1500mAh배터리와, NFC유심, 마이크로SD슬롯를 보실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기의 상,하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단입니다. 왼쪽부터 내장안테나, 홀드버튼, 마이크로USB포트, 마이크,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마이크로USB포트는 밀고닫을수 있는 덮개가 있어서 아래 사진처럼 쉽게 열고닫을수 있어 편리합니다.
기기의 하단에는 마이크 하나가 중앙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심플하네요:3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프라다3.0은 외관만 보았을때 충분히 높은 점수를 주고싶을만했습니다. 외관만큼은 정말 '명품'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정도네요. 하지만 역시 출고가 889,800원이라는 가격은 소비자에게 많이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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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놀랍게도 놀라운 쿼티! 옵티머스Q Review(01.디자인)
매우 놀랍게도 놀라운 쿼티! 옵티머스Q Review(02.디스플레이)
자, 그럼 시작합니다!
(이번 동영상 카메라는 옴니아 팝입니다. 화질과 화각이 많이 좋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옵티머스 Q의 Wi-Fi 속도를 보겠습니다.
이번에 비교할 모델은 3모델입니다.
중앙에는 옵티머스 Q
우측에는 모토로이입니다.
이 세 모델로 속도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AP(Acsses Point)는 애니게이트사의 XM-1100N 입니다.
옵티머스 Q와 아이폰 3GS는 802.11G 모델이구요
모토로이는 802.11n모델입니다.
모두 2.4Ghz 대역을 사용합니다.
※주의! : 실험은 기상 상태, 위치, AP 종류, AP와의 거리, 신호 세기에 따라서 측정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측정 조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1.AP와의 거리는 약2m입니다.
2.차례로 측정합니다.
3.Wi-Fi는 802.11n모드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동시에 측정하지 않는 이유는 동시 측정을 하면 망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실제 속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먼저 아이폰 3GS 입니다.
레이턴시는 무선랜 답게 10ms 초중반대 정도 나옵니다.
다운로드 속도는 20mbps 초반 , 업로드 속도는 15bmbps 정도 나옵니다.
이 속도 보고 역시 아이폰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주게 하는군요.
두번째는 모토로이 입니다.
뻥 802.11n.k3g일단 802.11N 모드가 맞는지 의심이 가는 속도...
레이턴시는 8ms대로 빠른 레이턴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속도는 17~18mbps 속도를 왔다 갔다 하고있습니다.
업로드 속도는 14mbps정도 유지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주인공인 옵티머스Q의 속도입니다.
?! 모토로이보다 더 빠른 레이턴시를 가지고 있군요!
7ms 초반대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속도는 모토로이보다 빠른 19mbps 정도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업로드 속도도 역시 모토로이 보다 빠른 16mbps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속도 순위는
아이폰>옵티머스Q>모토로이
업로드 속도 순위는
옵티머스Q>아이폰>모토로이
가 되겠습니다.
현재 옵티머스Q는 요즘 최신 핸드폰에 비하면 느릿한 Wi-Fi 속도지만 공기계 하나 사셔서 집에서 SNS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Ryz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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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아 개봉기는 리온님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2012/04/08 - [스마트폰리뷰/루미아710] - 국내 최초 망고폰은 어떤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루미아710 개봉기입니다!
먼저 전면입니다. 상단에는 NOKIA로고가 새겨져있고, 그 왼쪽으로는 근접센서가 있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하단을 보시면 물리버튼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버튼은 이전/홈/검색 3가지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안드로이드의 메뉴/홈/이전 이나 아이폰의 홈버튼을 이용하셨던 분들이라면 다소 불편할수 있는 점입니다.(실제로도 적응하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번엔 후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커버의 재질은 플라스틱인데 부드러워서 마치 고무를 만지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무광이라 지문이 쉽게 묻지 않지만 그만큼 지문이 묻었을때 닦기가 보통 힘든일이 아닙니다;; 후면의 가운데에는500만화소 AF 카메라와 노키아 로고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 카메라로는 72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하단에는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피커가 다름아닌 기기의 아래쪽에 위치하다 보니 폰을 조금 푹신한곳에 올려놓았을때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행이 커버가 둥글게 되어있어서 바닥에 놓았을때는 소리가 정상적으로 들리지만 폰을 침대나 이불같은곳에 올려놓고 음악을 재생하거나 벨소리가 울릴경우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스피커가 바닥이 아닌 기기 옆면에 위치하기때문에 이러한 불편함은 겪을 일은 없었는데 이런 경우를 처음 겪어보니 많이 불편하네요;;;
다음은 좌,우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기의 좌측에는 배터리커버를 분리하기 위한 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 홈에 손톱을 넣어서 커버를 분리하실수 있습니다.
기기의 우측에는 순서대로 볼륨조절버튼과 카메라버튼이 존재합니다.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들의경우 카메라버튼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 루미아에서 발견하게 되니 왠지 반가운 기분이네요(?)
이제 배터리커버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커버에는 배터리가 제대로 고정되도록 스펀지가 붙어있습니다. 신경쓴점이 돋보이네요
2번째 사진은 유심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어떤 휴대폰의 변태같은 방식과는 달리 유심을 장착하고 나중에 배터리를 끼우는 구조입니다. 외장메모리는 지원을 안하기때문에 저게 다네요.
이제 기기의 윗쪽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USB포트와 3.5파이 이어폰 단자, 전원버튼이 차지하고 있네요.
기기의 하단에는 휴대폰고리등의 악세서리등을 달수 있게 구명이 나있습니다. 악세서리 달고다니는거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루미아710의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편입니다. 좀 두껍고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디자인이 낮설긴 하지만 무난한 편이네요. 윈도우폰을 구입을 염두하고 계신다면 디자인면에서는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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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온입니다~! 이번에는 루미아 710 개봉기를 적으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박스 외관입니다.루미아 화이트가 그려져있어요.올레마크도 있고..
박스 밑에 이렇게 잡아당기는게 있는데, 이부분이 종이로 이루어져 있어서 찢어질꺼 같군요.
이부분은 차라리 천으로 했으면 하는데 아쉽군요.
그렇게 박스를 열면 동글동글하게 생긴 루미아가 비닐에 포장되어있습니다.
그냥 놓여 있는 베가LTE M 과 달리 밑부분에 홈으로 파져있어 고정도 되고요. 그럼 본체를 들고 고정박스를 때면..
이런 i 라는 박스가 나오는데요. information 인가보군요. 안에는 루미아710의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마지막칸입니다. 꽤 정갈하게 놓아져 있는데요.상단부터 배터리2개,충전기,데이터케이블,이어폰입니다. 깔끔하게 칸칸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두 꺼냈을때 입니다.
기기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있는 포장이였습니다. 국내를 배려해서 인지 배터리2개가 든것도 마음에 들었지만,거치대가 없는것은 아쉽네요.또한 박스꺼낼때 쓰는 잡아당기는부분이 종이로 된것 또한 고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외관리뷰는 황남빵님이 이어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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