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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9 무인코딩으로 편리한 동영상감상을 - AVplayer HD [유료, iPad]
iTunes U는 애플에서 교육용으로 출시한 앱입니다.
가격은 무료이며, 각종 교과서와 강의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시작하기 전 클릭 부탁드립니다 :)
아이튠즈U의 메인 보관함. 마치 강의교재들을 선반에 올려둔 모양으로 아이북스와 뉴스가판대를 이어서 이번에도 나무선반이군요.
깔끔하니 이쁩니다.
카탈로그 항목의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강의들을 소개하고있습니다.
또한 대학이나, 재학중인 학교를 선택하여 수강 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은 MIT페이지의 메인화면.
공동공돌하네요(?)
스탠포드의 아이패드/아이폰 앱 개발관련 강의. 무료강좌입니다.
이렇게 무료강의를 수강 가능합니다.
보관함에 있는 멀티코어 프로그래밍 강의입니다.
이렇게 구독가능한 형태의 강의는 강의정보도 볼 수 있고.
메모장에 메모와 책갈피 등의 정리도 가능하며
자료를 보며 학습이 가능합니다.
PDF교재를 제공하며 동영상강의도 동시에 제공하네요.
이렇게 동영상강의와 수업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iTunesU가 기대되는 이유는 이제 조금씩 모든것이 디지털화 하고있는 추세에 따라, 교과서도 무겁다고 들고다니지 않게 될 듯 합니다.
확실히 교과서 16~17권씩 쓸바에 차라리 태블릿PC 한대 들고다니는게 훨씬 편하니까요.
아이패드가 사실 가격적인면에선 부담이 좀 큽니다만.. 제일 싼 모델도 64만원이나 하니까요...
그래도 학부모 입장에선 무거운 가방 메고 다니는 자식 보긴 싫을 듯 합니다.
여튼 디지털 교과서를 채택한다면 아이튠즈U를 이용한 수업이 가능할 듯 합니다.
솔직히 전자교과서로 간다고해도 아이패드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중국OEM 태블릿들이 유리하게 작용할 듯 합니다만, 컨텐츠 퀄리티로 봐서는 아이튠즈U가 좀 우세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수험공부 중간중간 머리식히는 용도....가 되긴 개뿔이지만 프로그래밍 강의 몇개 볼 생각입니다.
아이튠즈U가 확실히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듯 합니다만
가장 걱정인건 필기하는 능력을 잃을까 그게 걱정이네요 ㅠㅠ
연필 필기의 즐거움을 모르는 디지털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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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m K9모델은 아무래도 가성비면에서 굉장한 이슈가 될 듯 한 제품입니다.
아이패드와 같은크기의 9.7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고 여러가지 확장포트들이 눈에 띄며
KIRD사가 여태 내놓은 제품들은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안드로이드 4.0 ICS를 채택하였다는점도 눈에 띄고 박스칩A10이라는 AP모델의 성능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10점 멀티터치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화면 하나로 사람둘이서 할 수 있는 게임을 할 때 매우 유용할 듯 합니다.
또한 OTG 지원으로 각종 USB 악세사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점도 눈에 띕니다.
커널자체에서 OTG를 지원하는기종은 삼성에서 갤럭시S2 이후 발매된 LTE모델이나, KT테크의 테이크HD정도가 대표적이죠.
또한 커스텀커널로 넥서스S나 갤럭시S 해외판도 OTG를 사용 가능합니다.
http://cafe.naver.com/kird88/16403
체험단 신청 소개글은 위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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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5.0.1의 심각한 배터리타임과 커버플로우등의 에러를 개선한 iOS5.1 베타3을 올려봤습니다.
애플은 새로운버전의 OS를 개발자들을 위한 베타버전을 먼저 공개, 그다음 GM버전을 통해 정식펌웨어로 일반에 공개하는 순서로 새로운 버전의 OS를 개발합니다.
이번 베타3은 세번째 5.1 베타펌웨어로, 여러가지가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버전은 5.1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것은 한글서체의 변경입니다.
애플고딕 서체에서 산돌네오고딕 서체로 변경되었으며, 볼드가 확실히 구분되어 가독성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홈화면에서 보시다시피 보여주는 한글서체가 변경되어 보다 밝은 배경에서 읽기가 용이해졌습니다.
시계 역시 마찬가지.
그나저나 어디서 삼성냄새가 나는데 킁킁
설정 역시 한글서체 변경으로 보다 읽기 좋아졌다는것.
밀어서 잠금해제방식의 슬라이드바가 조금 짧아졌습니다.
보다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커버플로우 환경도 다시 개선되어 5.0.1에서 일어났던 튕김문제가 사라졌습니다.
미디어 로딩엔진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앨범을 불러온 다음 앨범아트를 불러오는형식으로 바뀌었다지요.
터치감도 5.0.1보다 미묘하게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배터리타임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제 3GS의 배터리는 리퍼받은지 1년이 넘은 매우 노후한 배터리입니다. 조만간 교체가 필요하긴합니다.
다만 배터리 떨어지는속도는 5.0.1보다는 덜합니다.
5.0.1이 10분간 3G를 끊임없이 사용했을시 20%가량이 날아간 반면 이번엔 10%도 닳지 않았네요.
하지만 아직도 iOS5.1 베타3은 베타펌인만큼 버그가 존재합니다.
홈화면 첫째화면을 통째로 비우는게 가능했지만, 5.1에선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셀룰러데이터(3G데이터)를 껐을경우 무한 재부팅이 일어납니다. 무조건 복원을 해야하는 상황이 옵니다.
터치좌표는 여전히 틀어져있으며, 가끔 와이파이가 끊기거나 연결하지못하는 버그도 있다고 하네요.
베타3의 만료일은 3월 14일이라고합니다. OTA 업데이트가 나오면 새로운 펌웨어로 갈아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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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군 (Maddy) 2012/02/20 21:15
오오 아이폰3gs 유저로써 다운그레이드를 할까고민중이었는데.. 한번 기다려볼만 해졌네요..
뭐... 정식이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
가끔 아이폰이 탈옥이나 이렇고 저런 문제들로 에러가 터지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복원법을 알려드립니다.
그 다음 이러한 화면이 나오며 계속해서 기다려주시면 복원이 완료됩니다.
ipsw파일은 따로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친절한 지식검색 네이웃이나 이런데서 조금만 검색 하시면 금방 나옵니다.
4.활성화
당연히 폰이 초기상태로 돌아갔으니 활성화를 해야겠죠.
아이튠즈에 쑤컹하고 활성화 하셔도 되고 iOS5는 초기 활성화로 활성화하셔도됩니다.
5.백업 복구
앞에서 미리 백업해둔 백업으로 복구하면 됩니다.
아이클라우드나 아이튠즈로 백업해둔걸로 복구하면 설정들이 자동으로 돌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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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에 발표한 아이패드. 당시로는 커다란 아이팟이니 하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A4프로세서와 9.7인치의 고품질 LCD로 눈길을 끄는 스펙으로 등장했습니다.
다만 그 당시엔 충분했던 256MB의 RAM이 지금와서 슬슬 발목을 잡기 시작했다는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700g에 가까운 무게는 여전히 묵직함을 느끼게 해주며 알루미늄재질의 하우징은 지금봐도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역시나 패드2보다 패드1이 더 멋있습니다.
아이패드는 가격이 살짝 강했기때문에 항상 쓰는분들이 부러웠는데 최근에 기기처분 후 패드1을 중고로 영입했습니다.
리뷰의 모든 사진은 3GS로 촬영했습니다. 삼지스 카메라렌즈 갈아서 이제 뿌옇게 안나오니 좋네요.
전면부입니다.
9.7인치 LCD가 매력.
역시 상징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익숙한 홈버튼과 30핀단자는 애플이 여전히 고집하는 포인트죠.
패드2보다 스피커는 패드1이 훨씬 보기좋네요.
왼쪽상측면엔 역시 볼륨버튼과 트리거. 트리거는 회전고정과 무음모드 두가지용도로 사용가능하죠.
상단엔 전원/홀드버튼과 이어폰단자. 그리고 마이크가 있습니다.
▲
재밌게 읽고있다면 추천:)
패드2보다 이쁘다고생각하는 뒷면.
겨울에 쌩으로 들면 엄청 차갑다지요.
64GB모델입니다. 실제 사용가능한 영역은 58GB정도. 그래도 남아도는걸요.
중국생산입니다.
누구든 한번쯤 "밀어서 잠금해제" 영역이 아래부분 전부를 차지할거같았지만 가운데로 적당히 해놨다는게 함정카드.
솔직히 그랬으면 끝에서 끝까지 밀기도 짜증나겠네요. 밀다가 어긋나면 끄아아아아 하고.
홈은 세로시 4x5, 가로시 5x4이며 하단 독은 6개까지 올려놓을 수있습니다.
iOS5에 추가된 노티센터. 솔직히 가로폭은 상단 전체로 나올줄 알았지만 저렇게 나왔다는건 좀 의외.
패드전용 레이아웃이 제일 칭찬해주고싶은점.
iOS 5.0.1을 사용중이지만 RAM이 슬슬 부족해진다는점에선 사실 조금 안타깝습니다.
무엇보다 뉴스가판대로 잡지보기가 좋다는점.
심심할 때 자동차 잡지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기존의 종이잡지에서는 불가능한 멀티미디어재생이라던지 이런건 참신한거같아요.
음악도 패드용 UI가 되니까 좋은듯. 가끔 앨범아트가 너무 커서 곤란한경우도 있지요.
패드전용 앱도 있어서 좋아요.
기본적으로 아이패드는 아이폰앱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웹서핑하기가 편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다음뷰라던가 이런것은 아직 플래쉬를 사용중이어서 패드 사파리에선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빨리 HTML기반으로 바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패드3이 발매된다는 루머가 한참 돌고있는 지금도 처음의 아이패드는 여전히 현역입니다.
이번포스팅을 기점으로 포스팅량이 급격히 줄어들 듯 합니다.
수험생 생활 시작, 11월엔 신나게 글 쓰도록 힘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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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i 2012/02/17 23:40
저도 패드2 디자인보다 패드1 디자인이 더 좋아보입니다. 특히 옆부분 각진게 말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터치 시리즈중에서 1세대가 가장 이뻐보이네요. 물론 두껍고 두꺼워 보이기도 하지만 후면 거울이 정말 최고 ㅎㅎ.
패드1도 현역이죠. 게임용이 아니라면 널널하고도 널널하죠. 다만 요새 인피니티블레이드 같이 엄청난 사양의 게임이 나오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무서운게 나올려나가 문제죠 ㅎㅎ.
리플렉비트... 제 아이패드에도 있습니다. ;; jubeat plus, jukebeat까지 모두 다 있네요. 저랑 안맞는 노래가 맞긴한데 신나는곡 두드리다보면.. 팔아프더라구요 ..
다만 이해가 안가는게 jubeat가 아이폰용으로도 있던데.. 대체 어떻게 하라는지 ^^;;-
실프넷 2012/02/17 23:41
아 유비트 아이폰용이라... 그거 한 50판정도 하시면 적응됩니다 (????????) 저도 패드 사기전엔 3GS로 총점 2억 넘길만큼 많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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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4일 23시에 방송되었던 온게임넷의 "스마트 IT 수다" 프로그램의 안드로이드 vs iOS 편을 시청했습니다.
이건 그냥 할 말을 잃게만드는 방송입니다.
방송보면서 공감은 개뿔 존나 웃었습니다. 뭔놈의 방송이 이따구야 하면서 진짜 미친듯이 쪼갰습니다.
먼저 배터리 비교부터 태클걸고 들어가겠습니다.
방송중 iOS vs 안드로이드로 배터리효율 테스트를 했었죠?
배터리 효율 테스트라면서 밝기 조절하고 뭐 하고 했는데
해상도 똑같나여? 디스플레이 타입 똑같나여? 프로세서는요?
분명 안드로이드쪽은 삼성전자의 제품이 들어갔었습니다. 물론 디스플레이는 AMOLED를 썼고, 화면도 분명 더 컸습니다.
게다가 사용중 흰색이 더 많이 나오는것으로 보면 분명 안드로이드의 디스플레이 효율이 떨어지게됩니다.
심지어 배터리 잔량 확인 앱도 UI가 흰색계열이었었죠. 이건 절대적으로 삼성제품쪽으론 불리하게 돌아갑니다.
쓸꺼면 AMOLED말고 S-LCD 쓰는 HTC제품이 들어가는게 차라리 맞았다고 봅니다.
그 다음은 출연자들의 말도안되는 개드립들
안드로이드 진영쪽이 좀 비논리적이었어요.
서로 옹호하고 소리나 질러대고 굉장히 꼴볼견이었습니다.
물론 iOS를 3개월간 재부팅이 필요없다는 개드립도 배잡고 웃었죠. 전 패드받고 일주일동안 재부팅만 세네번은 했는데말입니다?
시게이트의 C 드립도 참 웃겼죠 알려줄거면 S라고 알려주던가 -_-;;
안드로이드쪽에서 바이러스 걸린사례가 안나왔다는점은 개인적으로 공감.
안드로이드 기종만 10개를 넘게 만져봤지만 바이러스 한번 걸린적도 없구요.
그리고 루팅과 JB(탈옥) 관련이야기도 좀 어이가 없었죠.
확실히 둘 다 법적으로 문제되진 않습니다. 물론 루팅 역시 리눅스 기반인 안드로이드에서 su권한을 사용하려면 당연히 필요한것이고요.
루팅 할 필요도 없이 크랙된 apk파일은 이미 인터넷 천지에 수두룩하니 퍼져있습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걸 루팅하고 묶어서 이야기하는거부터 에러였고, 리눅스기반이어서 su권한을 사용하려면 루팅이 필요하다 이런 설명조차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루팅과 JB는 애초에 비슷하지만 다른행위니까요.
루팅은 권한을 뜯어내는거고 JB는 프로그램을 해킹하는행위입니다.
방송 품질? 물론 떨어집니다.
진행도 엉망이고 여러모로 개판이었죠.
시게이트 드립보고 진짜 배잡고 웃었습니다. C게이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안드로이드 진영쪽에다가 방청객중 갤탭들고있는분을 앉히는게 맞았을지도 모릅니다. 어휴 진짜...
무엇보다도 전 그 등신같은 나레이션이 제일 싫었습니다.
발음을 못알아먹을정도로 빙빙 쳐굴리고 있으니 보는 내내 혀를 잘라버리고싶을정도로 짜증이 나더군요.
좀 방송을 하면 알아 쳐먹도록 방송을하던가 진짜 성질나게하네요.
다음부턴 이런 질떨어지는방송 다신 안보렵니다.
아무리봐도 iOS 후X빠는 방송으로밖에 안보여요.
진짜 작정하고 언제 한번 블로거미팅이라도 하면서 녹화를해야 제대로 된 배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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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iOS앱은 아이패드를 위한 무료 트위터 어플리케이션 5가지입니다.
TwitBird
Twipple
HootSuite
Echofon
Twitter공식앱
이렇게 다섯가지를 비교해보며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시작하기전에 먼저 추천버튼 한번 눌러주고 시작하자구요!
먼저 TwitBird 입니다.
트윗버드의 실행시 화면입니다.
그리고 실행 후 거의 메인이되는 이 빈화면
홈은 가로 세로를 모두 지원합니다. 가로모드가 쓰기엔 좀 더 편리.
트윗 작성창의 글씨가 매우 큽니다.
단점이 있다면 세로모드에서 사용이 엄청 불편합니다.
일단 멘션창으로 넘어가기부터 다른 항목으로 이동하기가 상당히 불편한게 가장 큰 단점.
개인적으론 비추합니다.
그 다음은 Twipple 입니다.
트위플의 실행시 화면입니다.
안드로이드용 앱 리뷰에서도 소개해드렸던 앱.
마찬가지로 세로와 가로 모두 지원하며, 가로모드 사용시엔 멘션창이나 사용자의 트윗을 따로 보기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사용성면에선 편리합니다.
트위플의 앱 작성창. 상당히 편리합니다만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메뉴들을 터치 할 우려가 됩니다.
트위플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알림음
알림음 꼭 들어보셔야합니다.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요(?)
그 다음은 HootSuite 입니다.
훗슛의 시작화면. 부엉부엉한 부엉이가 쳐다봅니다. 귀엽네요.
물론 훗슛은 자체 계정에 추가 SNS 어카운트를 등록하는 형태입니다.
먼저 훗슛계정부터 만든 다음 사용이 가능한건 살짝 짜증나긴하지만, 추후 사용시 계정설정에 매우 편리합니다.
여러가지 SNS를 지원합니다.
트위터, 페북, 포스퀘어. 링크드인을 지원하네요.
트위터 타임라인의 메인화면입니다.
반반으로 항목을 분할하여 표시해줍니다. 이점은 편리.
훗슛의 작성화면. 깔끔하고 보기좋습니다. 계정을 여러개 등록했다면 다중계정 동시 포스팅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가 추천하는 앱인 Echofon
에코폰의 가장 큰 매력은 유저스트리밍에 있습니다.
인터넷연결만 원활하다면 유저스트림을 이용하여 리프레싱에 필요한 API 낭비가 필요없다는점.
유저스트리밍이란?
사용자의 타임라인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여 수동 리프레쉬 없이 계속하여 타임라인의 새 트윗들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에코폰의 새 트윗 작성화면. 넓직하니 보기 좋고 깔끔합니다.
마지막으로 트위터 공식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가로 세로 모두 지원하며 사용하기엔 제일 편리합니다.
그리고 다중계정 사용시 매우 편리하며 리트윗속도가 매우 좋습니다.
새 트윗 작성창. 화면을 밑으로 내리고 위에서 나오는 형태입니다. 가장 트러블이 적은 구조.
다만 공식앱의 단점은 "리트윗된 트윗"을 볼 수 없다는 점과 "자신의 트윗 수"가 안나온다는 점.
제가 현재 일평균 300~400트윗은 작성하고있지만 얼마나 썼는지 확인을 하려면
모바일웹을 들어가거나 다른앱을 켜야하는 귀찮음이 있는게 단점입니다.
개인적으론 유저스트림이 되는 에코폰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앱 골라서 신나게 트위팅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유료로 뭐 하나 사야하는데 뭘 사야할질 모르겠네요. 폰에서 쓰는 오스푸라 패드용인 오스푸라HD라도 살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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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는 레브미사카.jpg
진짜 이번달만큼 운 더럽게 없는달은 없는거같네요
아이폰 강화유리 깨져서 고치다 액정깨지고
패드사면서 돈 바닥나고
블로그 방문자도 반으로 뚝 떨어지고
뭘 해도 다 꼬이고...
오늘은 용돈 받자마자 지갑까지 잃어버렸습니다.
뭔 이번달만큼 더러운달도 없는듯.....
기분 드럽네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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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의 전면입니다.
4의 전면에서 그닥달라진점은 없습니다.
상단부에는 여전히 페이스타임을 위한 전면카메라가 있고 수화용 스피커 위에는 조도센서등의 센서들이 있습니다.
4S의 뒷면입니다. 블랙보다 확실히 화이트가 이쁜듯.
아이폰4의 500만화소 카메라에서 진화한 800만화소 카메라입니다.
그 옆에는 플래쉬가 있네요.
아래에는 제조국과 모델명 등 정보가 간단히 표현되어있으며 애플캘리포니아에서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그 전엔 방통위로고가 있었는데 요즘엔 KCC로고가 박혀 나오네요.
버튼의 위치는 살짝 이동했습니다. 안테나 차이가 있어요.
사진을보시면 아래는 아이폰4인데 안테나 구성이 다르다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4와 4S의 안테나구조는 이렇게 다릅니다.
4는 국내정발은 WCDMA+GSM모델이며 후에 CDMA모델이 나왔지만 LG U+는 변태주파수라 국내엔 판매가 되지 않았죠.
4S의 안테나구조는 4 CDMA모델과 같은형태이며, 4S는 CDMA와 WCDMA 모두를 지원하는 월드폰입니다.
아래는 아이폰4의 십자나사와는 다르게 별나사로 고정이되어있으며 30핀단자와 스피커, 마이크가 있습니다. 4랑 달라지진 않았네요.
상단도 안테나라인이 사라진것은 다른점입니다.
왼쪽은 4S, 오른쪽은 4입니다.
역시 디스플레이는 그대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중입니다. 가독성과 시야각 역시 대박.
새로운 음성인식기술인 Siri.
한국어는 조만간 추가 될 예정입니다.
아이폰4S는 아이폰4에서 쓰던 A4보다 진화한 A5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삼성공급)을 사용중입니다.
물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변화한점은 있습니다.
어플구동 역시 매우 원활하며, 아이폰4에서 넘어가기엔... 글쎄.... 라는 생각이 좀 들정도로 아이폰4와 차이가 그렇게 없게 느껴지는것 역시 사실입니다.
다음 차기작은 언제 나올지 참 기대가 됩니다.
요근래 자꾸 애플제품 리뷰만 쓰는거같네요. 다음 리뷰는 패드1 와이파이모델인데..... 음엿;
타사제품 리뷰를 좀 써보고싶은데 타사제품이 손에 없는관계로... 흠;
여튼 타사제품 확보하는데로 타사제품 리뷰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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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어플리케이션은 iPad에서 무인코딩 및 자막지원 앱으로 유명한 AVplayer HD 입니다.
가격은 USD 2.99. 앱스토어에서 결제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상큼하게 질러줬어요. 패드전용 앱으론 이녀석이 1빠따로 지름당했군요.
그보다 시험결제+재인증 결제 3달러랑 안드로이드마켓 시험결제 1달러 언제돌려줄건데 이새키들아 ㅠㅠ
앱의 메인화면입니다.
미디어 탐색기, Wi-Fi 전송, 설정 세가지로 되어있습니다.
동영상을 폴더별로 나눠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튠즈로 영상을 넣고 그다음 패드 내에서 선택 후 폴더로 넣는방식입니다.
이렇게 자막파일과 함께 넣어놓으면 자막까지 동시에 가능하구요.
또한 Wi-Fi환경에선 Wi-Fi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두가지 방식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와 연결 없이도 파일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은 괜찮은 기능인듯 합니다.
설정입니다.
여기에선 자막위치조정이나 화면비 등 여러가지 기능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디코딩 옵션도 설정 가능하구요, 메뉴 자동숨기기도 가능하지만 불편해서 좀 비추.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입니다.
위/아래 드래그로는 재생속도 조절도 가능하고, 방향고정, 자막설정등이 가능합니다.
화면을 더블탭하시면 여러가지 화면비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론 기본 화면비로 보시는걸 추천.
자막 싱크 설정도 가능하고 옆의 정보버튼을누르면 재생중인 파일 정보도 간단히 볼 수 있습니다.
패드1에서 1080p mkv(x264코덱기준)도 무인코딩으로 충분히 재생 가능합니다.
프레임드랍이나 소리밀림 이런거 없이 재생이 매우 잘 됩니다.
아이튠즈에서 왼쪽의 기기를 선택한후 상단메뉴의 응용프로그램에 들어가 아래로 내리면 도큐멘트 관리가 가능합니다.
AVPlayer를 고른 후 저기 보이는 추가버튼으로 넣을 파일을 넣어주면 영상넣기도 매우간단합니다.
동영상도 잘 나오고 자막도 잘되며 싱크조절도 가능하니 기본에 충실하며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에선 AVplayer가 있으니 한번쯤 결제해서 사용하시는건 어떨까요?
http://sharepid.tistory.com/832
이쪽은 다른분의 구동능력 테스트 포스팅입니다. 영상코덱관련은 이쪽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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