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전면부가 완파되었을때 교체부위가
글라스+액정+기판+테두리
를 한번에 교체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유상수리비용 20만7천원이라고 합니다.
저 갤럭시탭같은경우엔 아파트7층에서 떨어진건데 액정부쪽만 다 완파되고 다른부분은 다 살아있다고 하네요.
아무리 내구도가 좋다 그래도 액정부는 아니라는거!
태블릿 쓰시는분들은 케이스에 항상 넣어다니시고 떨어트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 또 조심하셔야겠어요 ;ㅅ;
추천버튼은 꼭 눌러주세요!
▼
'스마트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마트폰 구매할 때 이것만은 알아두자! (1) | 2011/07/08 |
|---|---|
| [잡담]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열어갈 앞으로의 미래. (0) | 2011/07/07 |
| 갤럭시탭 액정이 파손되었을때 비용은...? (7) | 2011/07/05 |
|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에 쓰이는 디스플레이 패널? 뭐가 좋은거지? (1) | 2011/07/03 |
| [유머] 정체성을 잃은 옵티머스 시크.jpg (0) | 2011/07/01 |
| [4G 통신망] 4G LTE? 그게 뭐야 먹는거야? (1) | 2011/06/30 |
-
-
-
음인혁 2011/10/04 15:01
갤럭시탭 액정이 깨질 경우 막대한 수리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액정은 기존의 터치부분과 기존의 판넬부분이 별도로 되어 터치부분과 파손될 경우 7~8 만원의 수리 비용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터치부분에 대한 부속의 생산을 중단시키어, 판넬부분과 통합되는 부품을 15만에 구입하셔야 교체할수 있습니다.
본인은 2011년 8월에 8만정도에 터치부분이 깨져 교체하였고, 10월에 다시 깨져 교체를 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삼성휴대폰의 액정은 너무나 잘 쉽게 깨진다고 생각되지만, 교체비용도 터무니없이 막대합니다.
이러한 사실이 너무 억울하여 소비자 상담실 02)541-3000에 항의하였으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과 어쩔수 없으니 소비자 스스로 비용을 비불하여 고치라는 답변만 듣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탭이나 태블릿PC를 구매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읽고 구매에 대해 신중한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Prev

